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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 08

08 31








08 28


카메라 꺼 얼굴 치우고 ( -"-






08 25


'느끼는 게 너무 많지 않았으면... 그냥 흩어진 조각들을 맞추면서 살아 보자고.'

과거의 내가
요즘 같을 때 보라고 쓴 일기

 




08 21



이제는 바꾸고 싶은 마음은 들지 않고 그냥 매 순간 선택할 뿐이라고 생각하는데
돌아보면 그런 강렬한 시기가 있었다는 게 더 이상할 정도로 내가 한 게 아무것도 없잖아?!






08 17


정신 차리라는 말 들으면 순간 머리를 막 털게 된다.
어휴 맞네 내가 이럴 때가 아닌데!






08 07

더 단순한 인간이 되고 싶었던 칠월

그런데 팔월은 모르겠다 요즘은 조금 우울한 것 같다. 아니 우울하다는 느낌은 잘 모르겠고 그냥 가라앉는 기분이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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