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6. 4. 29

돌잔치

만지 축하해.

키튼 사료 떼서 너무 아쉽지.. 하지만 더 맛있는 게 아직도 많이 있단다.

기분 풀고 어서 와, 성묘의 세계로










2016. 4. 23



두릅
그만....


오지 마;;










2016. 4. 22


나 어딨지? 라고 썼더니 친구가 그림 속! 이라고 달았다.










2016. 4. 18



모르겠고

스트레칭, 아침 체조, 이게 최고











2016. 4. 11




계속해서 과거를 끌어들이는 삶.

답이 거기 있다고 믿으면서 그냥 멈춰 있는.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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