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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. 1. 27



무례함과 눈치 없음. 그런 게 너무 싫다는 생각이 들자마자,
지난 언젠가 내가 무례하고 눈치 없게 굴어 여러 사람 불편하게 만들었던 일이 떠오른 것이다.... 쏘리.. -_-







2016. 1. 26



목이 타들어가는 것 같다.. 한 잔 더.







2016. 1. 25



아니, 눈에 뭐 들어가서







2016. 1. 24



'제가 무슨 잘못을 한 거죠..'







2016. 1. 22



오래 푹 자서 그런가. 아직 있기는 한데 작아졌다.

이렇게 쉽게 작아지는 멍울이라니.

... ( -_-







2016. 1. 19


목에 멍울이 잡혀서 철운한테 보여줬다.
큰일이잖아 빨리 병원! 하고 검색해보더니, 에이 이거 많이들 생기는 거네, 일주일만 지켜보자고.
그런데 목에 멍울이 있다는 게 자꾸 신경 쓰여서 만지게 된다.
무심코 손이 가서 만지고 있으면 저쪽에서, 만지지 마 무관심해 무관심!
ㅇㅇ 오케이.
....

그런데 기분 탓인가. 부쩍 피곤한 것 같다. 계속 눈 감기고 밑으로 푹 꺼지는 기분.
어제는 열두 시간 잤다. 그렇게 자고도 또 자고 싶을 정도로 잠이 계속 쏟아져. 멍울이 있는 걸 알고부터.








2016. 1. 17


콩나물국밥







2016. 1. 16


연애만으로도 놀라웠는데, 결혼이라니.
친구들 것만 그려 주다 드디어 오빠의 청첩장을 그렸다!



갑자기 와서 옆에 누우면, 너무 기뻐 (하트)!







2016. 1. 13


'꾹꾹이 좀 하고 갈게요'







2016. 1. 12


아직 어린 (미친) 고양이와 살찐 철운.








2016. 1. 10



일 년 중 자기 생일이 가장 좋은 철운.








2016. 1. 9


올해로 서른여섯.
철운이 마흔하나..
그렇게 됐구나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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